주니어김영사

주니어 김영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바른 인성과 폭넓은 교양, 깊이 있는 지식을 길러줄 수 있는 양질의 도서를 개발하고 학교 밖 세상에서 책을 통해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책을 통해 바른 인성과 행복한 삶을 선물합니다.

주니어김영사는 ‘출판을 통해 사람 사는 바른길, 행복한 삶의 길을 걷고, 실험하고, 널리 나누기 위해 설립’된 (주)김영사의 정신에 뜻을 같이해,
1999년 <앗, 시리즈>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아동전문출판사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지식과 재미를 전달하기보다 바른 인성 함양을 으뜸으로 생각하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아이들이 정직, 배려, 성실, 신뢰, 나눔 등의 가치를 꿋꿋이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책을 통해 인성과 행복의 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한 제공합니다.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상상력과 창의력입니다.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세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뛰어난 작가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만들어진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니어김영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필진으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풍부한 토양을 마련해 줄 국내 도서를 기획하고 있으며, 동시에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폭넓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해외 도서들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교양을 전달합니다.

주니어김영사는 설립 이후 크게 여섯 가지 분야의 책들을 꾸준히 내놓고 있습니다. 역사, 인문, 문학, 과학, 수학, 예술 분야입니다.
1999년 시작하여 2011년 완간(150권)된 <앗! 시리즈>는 교육과 오락이 접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개념의 새로운 학습교양시장을 열었으며,
이미 10여 년 전인 2003년,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집필한 처녀작 <피타고라스 구출 작전>으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의 오랜 베스트셀러인 <책 먹는 여우>는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해 상상력을 전달하는 역할과 교육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처음 인문학 동화 시리즈> 등으로 인생의 지침이 되는 어려운 인문학을 단계별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개발한 세계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과 다큐동화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간하고 있습니다.

주니어김영사는 앞으로도 독자들을 섬기는 마음과 열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양서를 개발하는 좋은 출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