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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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훔친 소년
  • 이꽃님
    발행일
    2015.08.14
    정가
    9,000원
  • ISBN
    978-89-349-7161-0 43810
    판형
    145 X 210
    면수
    216
    독자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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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연령
학부모/일반
분야 및 시리즈
  • 청소년·일반 > 청소년 문학
핵심주제
  • 일제강점기, 창씨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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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분야소개

  • 권장연령 : 청소년/일반

    분야 및 시리즈 : 청소년·일반 > 청소년 문학

  • 교과연계 :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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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꽃님 +

울산에서 유난히 조용한 아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것에 진절머리가 난 건지 사춘기를 엄청 예민하게 보냈다. 그 시절 우연히 만난 점쟁이의 한마디에 돌연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재미있기만 하던 글쓰기가 점점 어려워질 무렵,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메두사의 후예⟩가 당선되면서 덜컥 등단해 버렸다.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죽을 때까지 붙잡고 늘어질 생각이다.

《이름을 훔친 소년》은 일제강점기 시절의 청소년들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했다. 이 책을 쓰면서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야기한다’ 는 말이 계속 떠올랐다. 나라를 잃고 삶에 대한 애착도 없이 하루하루 살기에만 급급한 ‘용이’의 모습. 지금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 청소년의 모습과 그다지 다르지 않은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이름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게 작은 바람이다.

목차 및 줄거리

    “나는 내 이름을 잊었다. 그 순간 내 삶도 잃어버렸다.”

    일제강점기. 조국도, 삶의 의미도 모두 버린 나에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생겼다!

    청계천 거지 움막 출신의 열일곱 살 최용. 경성역에서 ‘모던보이’가 든 값비싸 보이는 가방을 훔쳤다. 그런데 가방에서 돈다발은커녕 창씨개명을 반대하는 전단지와 총이 나왔다! 모던보이는 한사코 자기 가방이 아니라고 우기기만 하고, 그때 수상한 낌새를 챈 일본 순사가 그들을 향해 점점 다가오는데……. 도대체 이 가방의 정체는 무엇이며 주인은 누구일까.

    오직 먹고사는 게 전부였던 고아 소년이 창씨개명에 얽힌 사건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역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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