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김영사

목록보기

배상희

1969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스페인 어를 공부했다. 현재 스페인 어로 쓰인 좋은 어린이 책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동방박사의 선물》 《난 좋아》 《안녕,캐러멜!》 《내 주머니 속의 괴물》 등이 있다.

4권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