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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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예술가로 관심사에 따라 흘러다니며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작업을 하고 있다. 300여 권의 단행본에 그림을 그렸고 아동, 청소년 도서 작업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도쿄 펄프 픽션》 《나의 지중해식 인사》 등을 쓰고 그렸으며 <월간 윤종신>의 미술 부분 디렉터, 제20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다. 2016년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광화문 촛불 집회에서 <차벽을 꽃벽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드로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미술 운동을 하고 있다.

1권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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