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김영사

목록보기

서화교

심심하고 재미없는 어른으로 지내다가 글을 쓰면서 재미있고 의미 있는 세계를 만났다. 타인을 도와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마음이 찡 울리는 책을 읽었을 때, 어린아이들이 말을 걸어줄 때, 아기, 강아지, 고양이가 웃거나 뛰어노는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유령놀이》로 2013년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지퍼 고쳐 주세요》 《퀴즈 킹》 《내 멋대로 혁명》 등을 썼다.

1권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