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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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숙

학창 시절 내내 틈틈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기에 흠뻑 빠져 지냈다. 지금은 외국의 훌륭한 책을 찾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내 인생의 원투펀치》《나만 아니면 괜찮을까?》등이 있다.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명의 고귀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옮겼다.

1권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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